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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리부로, 진천 신공장 준공식 '성황'
창사 15주년 맞아 최첨단 위생 도계시설 갖춰
[2006-09-20]
 
 
 
 국내 3위의 닭고기 생산업체인 (주)체리부로(대표이사 김인식)가 충북 진천공장에 최첨단 위생 도계 설비를 갖추고 제2의 도약을 위한 힘찬 비상을 시작 주목을 받고 있다.

(주)체리부로는 지난 7일 진천군 이월면 현지에서 김성훈・김동태 전 농림부장관과 김종률 국회의원, 대한영양사협회 곽동경 회장 등  주요인사와 협력업체・농가 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15주년・신공장 준공 기념식’을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행사는 회사연혁과 주요 추진실적 보고에 이어 유공업체와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기념사, 축사, 우리의 다짐 선포, 신공장 준공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진천 제2공장은 국내 최초로 네덜란드 마인(Meyn)사의 디지털 사진판독 자동분류 시스템(Quality Grading System)을 채택해 생산제품의 품질을 개별로 판별하여 속살까지 싱싱한 닭고기만을 엄선, 더욱 안전하고 품질이 뛰어난 닭고기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게 됐다.

신공장의 생산용량은 전 생산라인을 자동화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면서 1일 3만마리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에 진천공장에 도입한 국내 최장의 에어칠링 시스템(Air Chilling System)은 위생처리 과정 중 오염 및 세균감염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적은 수분 함유로 더욱 쫄깃한 육질과 함께 효율적인 냉각방식으로 4도 이하의 제품온도를 유지하여 최상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체리부로 김인식 대표는 “디지털 사진판독 자동분류 시스템으로 대표되는 이번 신공장은 히스토리 기능이 있어 사육농장을 역 추적해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다”며 “협력농가와 함께 최고의 위생과 품질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1년 설립된 (주)체리부로는 원종계부터 가공제품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육계계열화사업 시스템을 통해 최고품질의 닭고기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 중부권에 진천공장, 영남권에 구미공장, 호남권에 장성공장을 운영해 당일 도계, 당일 배송의 원칙에 따라 가장 신선한 닭고기를 제공하고 있다.

관계사로는 계열화 사업과 관련한 원종계를 생산하는 농업법인 한국원종, 도계 및 가공을 담당하는 체리부로 본사와 (주)금계, 부분육 전문업체인 한국육계유통(주) 및 소비자와 직접 대면하는 유통채널로서 처갓집양념치킨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 (주)한국153농산 등이 있다.

 

신병철기자(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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