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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오늘의 고난, 내일의 희망

[2011-09-07 오후 1:06:00]
 
 
 

미국의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끝없이 계속되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가장 극적인 인내의 모범을 보인 사람이다.

그는 1832년 직업을 잃었다. 1832년 같은 해에 주 의회선거에서 패배했다. 1833년 사업에 실패하였다. 1834년에는 주 의회의원에 당선됐다. 그는 1835년 사랑하는 애인을 잃었다. 1836에는 신경쇠약증세로 큰 고통을 겪었다. 그는 1838년에 주 의회의장선거에 실패한다. 1843년에는 하원의원 지명전에서 패배했다. 그는 1846년 하원의원에 당선됐으나 1848년 하원의원 지명전에서 패배했다. 그는 1849년 토지국 임원의 지명을 거부당했다. 1854년에는 상원의원선거에서 패배하였다. 그는 1856년 미합중국 부대통령 지명전에서 패배하였다.

그는 1858년 다시 상원의원 선거에서도 패배하였다.

그리고 그는 1860년, 드디어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링컨은 패배를, 실패를 결코 숙명적인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30년 가까운 실패와 패배의 연속일지라도 링컨은 신앙의 힘을 의지하여 극단적인 절망이나 포기를 선택하지 않고 끝까지 지혜로운 인내로 결국 성공의 산 증인이 되었다.

링컨은 실패를 실패로 보지 않고 성공으로 가는 하나의 과정으로 삼았다.

유명한 축구선수도 경기도중 10개의 슛에서 골인시키는 확률은 몇 퍼센트에 불과하고 세계적인 석유회사의 석유발굴도 10개 중 겨우 1개 정도이며 증권시장의 베테랑 투자가들도 5번의 투자 중 겨우 1번 성공한다.

다시 말해서 성공이란 단 한번의 시도로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성공은 끈기와 인내에 달려있다.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참을성의 결핍이다.

끊임없이 도전하지만 참을성의 결핍, 지혜롭지 못한 인내는 실패를 자초한다.

역경을 참고 견디는 인내력, 어려움을 이겨내는 건강력, 칠전팔기의 의지력과 도전력, 하면 된다는 적극적인 사고력,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정신력 이 모든 것의 균형과 조화가 성공이다.

또한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자신감과 극기다.

여기서의 자신감은 교만이나 자만과 착각해서는 안 되며 자기 자신을 극복하지 못하는 자는 결국 무엇을 해도 성공할 수 없다. 자신감과 극기는 결국 무엇을 해도 신명이 나고 즐거움으로 하는 것이다. 피곤하고 억지로 하는 것은 성공할 수 없다.

고난을 참고 견디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은 고난과 역경을 지혜롭게 인내하며 극복한 사람들이다.

오늘의 고난이 결코 내일의 고난이 될 수 없다. 오히려 희망이 될 수 있다.

진천신문(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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