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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주요 저수지 무법지대 ‘전락’
쓰레기·폐기물 불법 투기 심각, 환경오염 및 생거진천 이미지 훼손
[2020-05-29 오후 7:15:00]
 
 
 

진천군 내 주요 저수지변이 관리 부실 및 몰지각한 지역 주민, 강태공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들로 신음하고 있어 생거진천 이미지 훼손 및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실제 진천의 대표적인 저수지인 백곡저수지 상류와 테마공원 인근 등에는 각종 쓰레기가 방치돼 있고 백곡저수지 제방 상류에 조성해 놓은 공원의 시설물도 파손되고 일부 테크 등은 잡초만 무성한 채 방치되고 있다.

또한 수문 근처 저수지변에는 폐어선, 스티로폼, 폐목, 드럼통 등 각종 부유물이 둥둥 떠다니고 있으며, 초평저수지 수문 위쪽 도로변에는 암을 유발하는 폐슬레트 등 건축자재와 폐가전제품, 건축폐기물도 버려진 채 장기간 방치되고 있어 시급한 정비가 요구되고 있는 상태다.

이밖에 이월 화산저수지 정자 밑에는 술병 등 각종 쓰레기가 투기돼 있으며, 진천읍 연곡저수지 도로변에는 각종 쓰레기 등이 포대자루 등에 담겨 장기간 방치되고 있어 보탑사 등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특히 문백 구곡리 농다리 주차장 및 하천 옆에는 캠핑과 낚시를 하고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가 곳곳에 방치돼 있는 등 문제가 심각해 관계기관의 항구적인 대책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진천읍 피모(51) 씨는 진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저수지 주변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오히려 관광객 및 강태공들이 늘어나 각종 쓰레기가 버려지는 무법지대로 전락하고 있으나, 관계기관의 단속의 손길은 찾아볼 수 없었다며 진천군의 탁상행정을 비난했다.

 

진천신문(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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