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8.3 17:35    
전체
정치
지역/행정
사회
문화
인물
농업/경제
교육
읍면소식
오피니언
탐방
[한지협 공동기사]
평택촌놈의 투자정보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진천군, 집으로
진천 농다리 또
진천군, 다함께
진천경찰서, 실
한농연진천군연합
진천상공회의소,
진천교육지원청,
한국농어촌공사
초평면 폐기물매
‘명예 건강보험
㈜면사랑, 관내
진천상공회의소,
진천군, 신규농
진천소방서 주축
진천소방서-진천
진천상공회의소,
진천소방서 남상
진천경찰서, 진
덕산라이온스클럽
진천군새마을부녀
 
뉴스홈 >기사보기
[종목분석] OCI(010060)
정오영[(주)평택촌놈 대표이사]
[2020-07-30 오후 5:30:00]
 
 
 

 

시장의 강세가 쉽게 꺾이지 않고 있다. 지금 한국시장은 엄청난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매우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당분간 이런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다만, 글로벌 증시가 함께하는 좋은 흐름이 아니라면 지속적일 수 없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그래서 지금은 한국도 중요하지만 해외증시의 흐름도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역시, 가격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위한 뭔가 큰 호재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은 그런 것들이 보이지 않는다. 단기적으로는 전기, 전자 업종의 흐름을 이용한 지수 상승이 가능해 보이지만 지속하려면 전체적인 흐름이 필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단기 강세는 인정하면서 중기 흐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오늘은 최근 정책 수혜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종목 중에서 OCI에 대해 살펴볼까한다.

OCI의 시작은 1959년으로 동양화학이 설립되면서다. 초기에는 소다회를 생산하는 기업이었다. 이후에 다양한 화학제품을 생산하면서 화학 기업으로의 입지를 다졌고, 태양광 사업에 뛰어들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었다. 그리고 2008년부터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면서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OCI의 흐름을 만들었다. 현재의 상호는 2009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고, 태양광 업황의 흐름을 따라서 기업의 입지도 달라지는 모습이다.

아쉬운 것은 과거의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지 못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태양광 업체들의 난립으로 인한 제품 가격 하락과 수요 부족에 의한 연쇄 타격을 받은 영향이다. 주가의 흐름은 과거의 좋은 흐름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단기 흐름은 기대감 등으로 인해 어느 정도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따라서 가격 메리트가 발생하면 단기 대응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다. 다만, 길게 보고 대응하기는 부담스럽기 때문에 단기 이슈를 이용한 대응 정도 만 하고 가격 메리트가 크게 발생했을 때 관심을 갖는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주요 이력]

동아일보 <사이버고수의 증시전망> 연재 / 한국경제TV 전속 애널리스트 / MBC [뉴스후], [라디오 뉴스터치], [경제매거진M 스페셜],[MBC PD수첩], KBS 라디오,KBS 미디어비평, 이데일리TV, MBN 등 출연, 신문사 및 잡지사 인터뷰 (조선일보, 레이디경향 외 다수) / 평택대학교 초빙교수 / ()평택촌놈 대표이사

홈페이지 www.502.co.kr(한글주소 : 평택촌놈) 전화 031-651-5023 / 이메일 502in@naver.com

 

진천신문(jincheon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충북혁신도시,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
진천사랑상품권 8월부터 10% 특별할
“군민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한 그들”
2032 서울-평양 공동 올림픽 유치
진천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개소식
우석대 공자아카데미-진천향교, 업무협
진천경찰서, 직장협의회 공식 출범
진천소방서 소방관의 “스테이 스트롱”
'미래교육과 행복한 소통
코로나19 극복 응원, ‘스테이 스트
감동뉴스
서강석 한천초 교장, 학교발전기금 7
진천우체국, “소원편지로 이웃사랑 전
직원 부모께 감사의 선물 ‘눈길’
 
전체 :
어제 :
오늘 :
(우 27831) 충북 진천군 진천읍 중앙북1길 15, 4층 | Tel 043-534-2998 | Fax 043-534-2999
Copyright ⓒ 진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incheon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