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9.29 14:9    
전체
정치
지역/행정
  사회
문화
인물
농업/경제
교육
읍면소식
오피니언
탐방
[한지협 공동기사]
사회
 전체
 사회일반
 사건/사고
 미담
 환경
  가장많이본뉴스
노인회에 경로당
정구영, 제37
“저수지 등 관
진천군 공식 유
덕산청소년문화의
김성우 군의회
노인 취업(일자
진천군립도서관,
남천현 우석대
진천군, 코로나
진천읍행정복지센
진천군, 코로나
진천소방서, 화
진천군, 9월
진천경찰서, 신
우석대, 대학기
정경화 진천부군
진천시니어클럽,
진천군, 고용률
진천군, 광혜원
 
뉴스홈 >기사보기
문중 시제 도중 종중원들에 방화… 1명 사망, 11명 부상
가해자 윤모 씨 음독, 범행동기 조사 중
[2019-11-07 오후 2:05:00]
 
 
 

초평 은암리에서 문중 시제를 올리던 중 한 남성이 종중원에게 인화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여 1명이 숨지고 가해자를 포함해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7일 진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40분께 진천군 초평면 은암리 선산에서 윤(80)씨가 시제를 진행하던 종중원 뒤에서 시너로 추정되는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는 것.

이 불로 종중원 1명이 화상을 입고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부상자 11(중상 6, 경상 5)이 화상을 입고 도내 화상전문병원 오송베스티안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들은 대부분 6080대 고령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윤씨는 범행 직후 음독해 청주의 한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의식이 있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11대를 동원해 산불로 번진 화재를 약 1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은 인화성 물질 시료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으며, 윤씨가 회복되는 대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주민 A씨는 이번 사건은 문중 재산문제로 다툼이 있어 법정싸움 중인 것이 원인으로 짐작되기는 하지만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며 너무나 안타깝다고 말했다.

 

진천신문(jincheon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송기섭 군수, ‘비대면 추석’ 명절인
군, 뚜벅뚜벅 모바일 걷기 앱 10월
충북혁신도시 국립소방병원 건립 본격화
진천상공회의소 왕용래 회장, 비대면
진천군청 김성일 주무관, 건축사 자격
진천중앙시장 ‘정(情)통(通)축제’
“이제 야간에도 안전하게 운동 하세요
진천축협, 서울시 양천구 추석맞이 장
[카메라초점] 식파정 가는 길 ‘붕괴
[진천칼럼] 항상 좋은 인생과 돼지고
감동뉴스
서강석 한천초 교장, 학교발전기금 7
진천우체국, “소원편지로 이웃사랑 전
직원 부모께 감사의 선물 ‘눈길’
 
전체 :
어제 :
오늘 :
(우 27831) 충북 진천군 진천읍 중앙북1길 15, 4층 | Tel 043-534-2998 | Fax 043-534-2999
Copyright ⓒ 진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incheon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