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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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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첫 민간체육회장 무투표 당선

김명식 상임이사 단독출마, 14일 당선증 교부

기사입력 2020-01-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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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첫 민간체육회장 선거에 김명식(43) )진천군체육회 상임이사가 단독 출마했다.

진천군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4일 오후 6시까지 제31대 체육회장 입후보자 등록 신청 마감 결과 1명만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1011일에 제정한 진천군체육회장 선거관리 규정에 의한 후보자 1명인 경우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선거일에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한다고 규정돼 있어 무투표 당선되었다.

이에 따라 진천군체육회 선관위는 오는 14일 김명식 신임회장에게 당선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민간체육회장 임기는 3년간으로 2022년 말까지이다.

신임 김명식 회장은 서울대학교 지리학과(학사)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경력사항으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스포츠투데이 취재기사(체육), 스포츠월드 취재기사(체육)로 활동했으며, 2018.08월부터 2019.11월까지 진천군체육회 상임이사로 활동했다.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임을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이 개정돼 진천군에서도 최초로 민간체육회장을 선출한다.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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