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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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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재 군의원 부부, 다섯·여섯째 여아 쌍둥이 출산

저출산 사회분위기 속 지역 ‘경사’로 축하 이어져

기사입력 2021-06-0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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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다둥이 아빠로 유명한 진천군의회 유후재(43) 의원이 쌍둥이 딸을 얻어 화제다.

진천군의회에 따르면, 유 의원의 아내 김정옥 씨가 지난달 27일 다섯·여섯째인 여아 쌍둥이를 자연 분만으로 출산했다.

유후재 의원은 덕산읍 석장리에서 3대가 함께 거주하고 있으며, 쌍둥이의 출산으로 현재 가족은 9명이 되었다.

유 의원 부부의 쌍둥이 출산은 저출생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경사로 여겨지며 지역민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현재 초평면 친정에서 산후조리 중인 김 씨는 쌍둥이 딸들을 건강하게 출산하여 행복한데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게 되어 기쁨이 두 배가 되었다앞으로 육남매 다둥이 엄마로서 아이들을 건강하게 양육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유후재 의원은 평소에도 다자녀가정의 가장으로 출산 및 육아 정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왔다앞으로도 다자녀 양육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천군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는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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