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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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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 아모레퍼시픽(090430)

정오영[(주)평택촌놈 대표이사]

기사입력 2021-06-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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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여전히 강한 모습이다. 가끔 흔들리기도 하지만 크게 불안한 모습을 연출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강하다는 것이다.

지금은 작은 악재에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는다. 오히려 작은 호재에도 시장이 크게 반응하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

때로는 악재가 호재로 둔갑하기도 하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시장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최근에 강세를 보이는 여러 종목군이 있었는데, 화장품주도 그 중의 하나다.

화장품주들은 코로나 상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여행주 등과 함께 좋은 흐름을 유지하는 종목군이다.

아무래도 코로나 상황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화장품주들도 수혜를 입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살펴볼까한다.

아모레퍼시픽의 시작은 1945년 태평양화학공업사가 설립되면서부터다. 1948년에 메로디크림을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기 시작했고 1954년에 대한민국 최초로 화장품 연구실을 개설하면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1962년에 영등포 공장을 준공하면서 자동화 시설을 제대로 갖췄던 모습이다. 또한, 1964년에 방문판매 전용 브랜드인 아모레를 출시하면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이후에도 꾸준히 화장품을 출시하면서 성장했고 생활 용품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에뛰드하우스, 이니스프리 등을 출시했고 2002년부터 지금의 상호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2006년에는 지주회사로 전환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이후 중국시장에서의 엄청난 성장으로 기업의 규모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정도의 크기를 갖췄다. 증시 상장은 1973년에 했고 주가의 흐름도 폭발적인 흐름을 보였었다.

최근에도 흐름이 좋은데 이는 기대감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중국에서의 성장세가 더 이상 어려운 상황이고 과거와 같은 성장세가 어렵다는 것을 생각하면 주가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은 버리는 것이 좋겠다.

따라서 최근처럼 뉴스나 기대감이 있을 때 접근하는 정도의 흐름으로 보면 좋을 것이다. 따라서 주가의 큰 조정이 없다면 당분간은 관망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이력동아일보 <사이버고수의 증시전망> 연재 / 한국경제TV 전속 애널리스트 / MBC [뉴스후], [라디오 뉴스터치], [경제매거진M 스페셜], [MBC PD수첩], #KBS 라디오, KBS 미디어비평, 이데일리TV, MBN 등 출연 / 신문사 및 잡지사 인터뷰(조선일보, 레이디경향 외 다수) / 평택대학교 초빙교수 / 평택촌놈 대표이사

#홈페이지 www.502.co.kr(한글주소 : 평택촌놈) 전화 031-651-5023 #이메일 502in@naver.com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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