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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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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코로나19 대응 ‘으뜸’

유공부서에 선정, 도지사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21-07-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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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강택호)는 지난 12일 소방서 전략회의실에서 코로나19 유공부서로 선정돼 도지사 훈격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대응·지역 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한 진천소방서의 공로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충북에서 선정된 코로나19 대응 유공부서는 총 41개소로서, 도 4개 부서, 시·군의 안전부서와 보건소 25개소, 소방서 12개소이다.

진천소방서는 코로나19 지역 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확진·의심 환자 이송 △방역 소독 활동 △취약계층 마스크 제작·배부 등의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강택호 서장은 “코로나19 대응 유공부서로 선정된 것은 진천소방서 모든 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 라며 “앞으로도 도민 안전을 최우선 해, 소방서 직원 전체가 한마음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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