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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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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위한 생일 축하 사업 추진

광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사입력 2021-07-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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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형연, 이하 협의체)는 지난 13일 생일을 맞은 저소득층 아동 가구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생일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지난 4월부터 생일을 맞은 관내 저소득층 초등학생 이하 아동가구와 95세 이상 노인 가구에게 관내 외식업체 이용권을 전달하며 축하하는 ‘광혜원에서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상반기 추진 결과 저소득층 15가구를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는 45가구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연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정서적 고통을 겪고 있을 아동 및 노인에게 삶의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광혜원면민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천희 광혜원면장은 “경제적 또는 사회적 여건이 좋지 않아 생일에 소외감을 느낄지 모르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가 행복한 생일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다가가 도움을 드리는데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사랑의 건강음료 배달, 건강찬 밑반찬 지원, 찾아가는 미용봉사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각종 특화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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