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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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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휴양과 안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야영장 등 휴양시설 7곳 안전컨설팅 추진

기사입력 2021-07-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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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강택호)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야영장 등 휴양시설 7곳에 대하여 안전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때 이른 피서철’이 다가옴에 따라 펜션·야영장 등에서 발생될 화재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진됐다.
안전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비상구 폐쇄, 잠금 행위 등 지도 △방화문 ·방화셔터 유지관리 상태 확인 점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지도 △안전관리에 대한 정보공유와 애로사항 청취 등을 추진했다.

강택호 서장은 “진천군은 저수지 등이 많아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더욱더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며“휴양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전했다.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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