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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방치 폐기물 수거

회원 50여명, 쓰레기 3톤 집중 수거에 ‘구슬땀’

기사입력 2021-09-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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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곡희, 김명숙)는 13일 면내 일원에서 추석을 맞이해 방치 폐기물 수거활동을 펼쳤다.

이날 협의회 회원 50여명은 민원이 자주 발생하던 이월면 내촌리 1174번지 일원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기물 등 약 3톤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지역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또 연재 비철 고철자원 구연재 대표가 집게차로 대형폐기물 수집과 운반을 도와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곡희, 김명숙 회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추석맞이 폐기물 수거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정덕희 이월면장은 “장시간 방치된 폐기물은 환경오염과 더불어 전염병 발생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민 건강을 위해 꼼꼼히 처리해야한다”며 “소중한 시간을 내 지역 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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