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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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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 생태·환경 프로젝트 학생토론대회 개최

15개 팀 참여, 올바른 논리적 토론관 정립 기대

기사입력 2021-09-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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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은주)은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관내 초·중생 45명이 참여하는 생태·환경 프로젝트 학생토론대회를 실시한다.

이번 학생토론대회는 학교숲 및 지역 생태·환경 보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3명이 한 팀을 이루어 참가하며,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15개 팀은 미리 출제된 주제(국토개발 필요한가? 등 4개)를 탐구·분석하고 논리적 사고를 통해 토론을 펼치게 된다.

△1라운드에는 발제 및 교차질문 △2라운드에는 질문 및 변론 △3라운드에는 질문 및 변론, 최종변론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지원청은 토론 결과에 따라 각 참가부별로 금상 1팀, 은상 1팀, 동상 2팀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오은주 교육장은 “이번 토론대회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균형 잡힌 올바른 토론관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숲과 지역사회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을 보다 제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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