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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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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적극행정 우수 지자체’ 선정

도내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 행안부 장관 표창

기사입력 2021-09-1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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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이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활용, 중점과제 추진사항 등을 점검한 결과, 광역자치단체 3곳과 기초자치단체 6곳 등 총 9곳이 우수 자치단체로 최종 선정됐다.

진천군은 전국 군 단위 2곳에 선정됐으며, 도내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군은 농촌의 일손부족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 재배단지 육성 사업과 주민의 편의 증대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천사랑상품권 유통지역을 혁신도시 내 음성지역까지 사용 가능하도록 확대한 사례가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 앞서, 군은 올해 1분기와 2분기 연속으로 △건축물의 허용용도 확대해석으로 인한 주민생활 복리 증진 △관내 화재 등 긴급상황 대응을 위한 소방서와 협력 체계 구축 등이 행안부 적극행정 공식 인정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적극행정지원위원회 개최, 사전컨설팅, 우수공무원 선발 등 다양한 제도를 활용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군 관계자는 “적극행정 우수지역으로 진천군이 이름을 굳히고 있다”며 “주민 편의를 위해 모든 공무원이 적극행정에 대한 열기를 이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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