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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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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진천지사, 백곡저수지 '내고향 물 살리기 운동'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 나서

기사입력 2021-09-1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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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지사장 노성호)는 16일 백곡저수지 일원에서 진천봉화로타리클럽(회장 김기배) 회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내고향 물살리기’운동을 실시했다.

봉화로타리클럽은 백곡저수지 상류 유역 오염원 감축 및 유입하천 수질 개선에 동참코자 지난해 11월 공사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공사와 함께 정기적으로 수변 부유물 및 쓰레기 수거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지사 직원 및 봉화로타리클럽 회원 등 30여명은 저수지 제당 및 수변 곳곳에 방치된 각종 생활 및 영농 쓰레기를 수거하고, 저수지 이용객들에게 불법낚시 금지 및 불법쓰레기 투기 금지 등 저수지 수질 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성호 지사장은 “저수지 수질 개선을 위해 지자체 및 각 단체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백곡저수지의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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