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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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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희망바구니’

광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8가구에 전달

기사입력 2021-09-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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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형연, 이하 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에 ‘따뜻한 겨울나기 희망바구니’를 전달했다.

16일 협의체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48가구에 방한 및 방역을 위한 희망바구니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희망바구니는 곧 다가올 겨울철 방한을 위한 전기매트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KF94 마스크로 구성됐다.

김형연 위원장은 “추운 겨울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이 전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희 광혜원면장은 “겨울철 난방취약가구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복지서비스가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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