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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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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생생덕산 작은도서관 개관

지역 주민 생활밀착형 독서공간 마련

기사입력 2021-09-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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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이 지난 16일 덕산읍 용몽리(덕산읍 초금로 694-4)에 소재한 (공립)생생덕산 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해 김성우 군의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생생덕산 작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2억 6천만원(국비 9천 8백만원, 군비 1억 6천 2백만원)이 투입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밀착형 독서공간을 조성했다.

도서관 운영시간은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진천군립도서관 회원증만 있으면 누구나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송기섭 군수는 “작은도서관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는 소통과 배움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와 시대적 변화에 맞는 공립 작은도서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 진천군은 주민들의 독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진천군립도서관을 비롯해 공공도서관 3개소와 공립 작은도서관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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