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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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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장애인 통합돌봄사업 ‘온달커뮤니티’ 업무협약 체결

장애인 자립생활 능력 향상에 지역 자원 연계

기사입력 2021-09-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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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형완)은 24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장애인 통합돌봄사업 ‘온달커뮤니티’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연계를 통해 지역 장애인의 자립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진천군장애인복지관에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온달커뮤니티의 구성기관으로 새롭게 참여하는 ㈜나무향기(대표 이성자), 용국이 청소대행(대표 김용국)과 체결했으며, 2개 업체는 오는 10월부터 장애인을 위한 사회참여지원과 주거환경 위생을 위한 청소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형완 관장은 “지역 장애인을 위해 온달커뮤니티 구성기관으로 참여해준 두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온달커뮤니티 사업에는 이번에 협약한 2개 기관 외에도 (주)진천주거복지센터 두꺼비하우징, 진천군보건소, 미다래 식당, 진천군기초푸드뱅크, 진천여성취업지원센터, 삼성치과의원, 진천군노인복지관,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하고 있으며, 주거·일상생활·사회참여·권익옹호 등 4개 영역으로 나눠 각자의 전문분야에 대한 장애인 멘토링과 서비스지원을 실시해 재가 장애인의 자립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진천신문 (jincheo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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