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오는 29일 17시 진천 화랑관에서 더 스토리움 ‘재즈와 국악의 프로포즈 콘서트’ 공연을 선보인다.
해당 공연에서는 대중가요에 재즈와 국악의 요소를 더해 대중들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재즈 연주가 김종호 △MBN 조선 판스타 등 다수의 방송 출연으로 실력을 입증한 국악 창작 그룹 뮤르가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2023년 군민의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군 자체 기획무대로 준비했으며 다가가기 어려운 장르의 음악이라는 인식을 깰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은 오는 28일까지 QR코드 접속으로도 가능한 네이버폼(https://naver.me/FfW3Cyky)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미예약자는 현장 선착순으로도 입장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문화관광과(☎043-539-360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