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11 13:18
[독자시] 물처럼…
[독자 시] 당신의 세월
[독자시] 달콤한 5월에
[독자 시] 고향 바다
[독자기고] 숲이 그린 정원
[독자 시] 타타타 경운기
[특별기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도입, 국민의 생명과 보험재정을 지키는 필수 제도”
[독자 시] 낙엽 밟으며
[독자시] 명태 덕장
[독자 시] 논두렁
[독자기고] 작은 소리(행복 찾기)
[독자시] 앵벌이 표
[독자시] 세상 엿보기
[독자시] 거울 앞에서
늘 낮은 곳으로 발길을 돌린다 아무리 힘들고 벅찬 삶 속에서도 순리대로 자기만의 새 길을 만들어 더 낮은 곳...
나무 늘보처럼 언제나 같은자리 그 시절
티 없이 말갛게 핀 은방울꽃 속살속살 내 허한 가슴 한편 은은한 종 울리더니 새하얀 둥근 잎 굴러 지나온 날 스며든다...
어머니 품 속 같은 고향바다 그리움 한 세월 눈물로 가득 채워 놓으셨네
청주시 오창읍 성산리 산골에는 정원이 아름다운 카페가 있다. 공무원 출신 지인이 직접 조성한 곳으로 의례적으로 찾았다. ...
바닥에 비닐 깔고 깨한 알도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조심 살살 깻단 들어 경운기에 싣는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국민 모두가 아플 때 도움을 받는 대표적인 사회보장제도다. 하지만 최근 불법 요양기관, 이른바 ‘...
흐드러진 꽃향기 눈 콧등 간지럽히고 꽃비 맞으며 함박웃음 짓던 그날이 엊그제 같은데
눈꽃 이불 벗 삼아 두 몸 부둥켜안고 칼바람 장작불 타는 소리 타닥타닥 장단 맞추어 온기를 느낀다
정겹던 논두렁 이리 삐뚤 저리 삐뚤 굴곡진 인생길
당신은 얼마나 행복한 삶을 꿈꾸고 지금도 행복을 찾아 먼 길을 떠돌고 계십니까? 그러면 당신은 행복 하시나요? 반문해 ...
선봉은 청렴과 깨끗함이 힘의 원천인데 너도 나도 줄서기에 비린내만 진동한다.
손가려 하늘 보지 말고 가슴으로 마음에 창을 보라 무거운 짐 혼자 지려 하는가 어디 세상 물 흐르듯 순리대로 ...
산다는 건 무언가를 닮아가는 것이다 미우면 미운 대로 좋으면 좋은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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