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얼마나 행복한 삶을 꿈꾸고 지금도 행복을 찾아 먼 길을 떠돌고 계십니까?
그러면 당신은 행복 하시나요? 반문해 묻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황금만능주의에 길들여진 세상 사람들 어느 날 뜬구름처럼 다가온 팬데믹 세상과 먹구름처럼 불어오는 전 세계적 경제 불황과 경제위기 속에서 행복이란 이념 가치 평가도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물론 언제나 그랬듯이 현실을 인정하고 안주하며 만족해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내일을 위해 행복이란 거대한 야망을 불사르며 다시 항해에 돛을 높이 달고 가는 이도 있을 것이다.
행복을 찾고 가꾸어가는 것은 각자의 가치와 신념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소소한 일상 행복 속 더 큰 행복이 꿈꾸고 있음을 알고 소중히 여기며 만들어 가는 지혜와 주변과 더불어 가까운 곳에서 행복에 열쇠를 찾아 갈수 있었으면 한다.
사랑 부모 가족 자유 평화... 모두가 우리 삶의 모체요, 행복을 찾고 가꾸어 가는 좋은 시발 점이자 주춧돌이 아닐까 싶다.
아이는 아이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가슴속 현 상황을 인지하고 숨겨져 있는 행복에 복합 엑기스를 한 찬 한 잔 음미하며 마음에 중심을 찾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얼마 전 우리는 중심을 망각한 전직 어른들의 모습에서 명예와 행복을 한숨에 잃어버린 비운의 모습들을 많이 보고 접해 왔을 것이다.
지금도 보이지 않는 총성과 증오로 물어뜯으며 내 편 네 편 내가 전부인양 싸움질만 일삼고 있는 우리나라 현실 정치 모습에 모멸감과 국민들은 탄식하고 있음을 진정 그들은 모르는 것일까?
묻고 싶다. 요즘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패악질과 정치적 보복으로 비칠 수 있는 현실적 모습에 누구를 위함인지 알 수 없어 마음이 아프고 한 번씩은 분통이 터진다.
모두들 국민, 국민, 국민을 위한다 하지만 어디 그러랴.
내 자신도 행복 찾기란 글판 위에 좀 더 많은 행복이란 수를 놓고 만들어 가기위해 발버둥 치며 살아왔던 지난날들이 있었다.
커다란 황금알을 낳지는 못 했지만 언제나 낮은 마음의 자세로 바른 행실 길잡이의 행복 찾기란 지침서를 찾아가고 있는 듯 싶어 기쁨 또한 적지 않다.
물론 행복을 찾는 것 지키고 키워가는 과정 속 더 소중 하고 귀한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로 힘든 위기 속 마음마저 위축될까 두려움도 앞서지만 현실 속 모두가 겪고 있는 우리네 모습과 모두의 아픔이 아니던가.
고개 숙인 가장들 웃음을 쉽게 찾을 수 없는 아이들 가정 등등...
빈부 격차 경제적 궁핍과 생활고에 찌들려 나타나고 있는 사회적 부조리 현상이 아닐까 한다.
책임 소지야 누구에게 있든 논란에 논란만을 일삼고 있는 그들 서로의 총부리를 상대에게 겨누며 되풀이되는 현실 정치와 공정과 상식은 무너지고 법치주의마저 흔들리고 있는 현시점에서 매번 개인 배타주의적 공방 론에 휩싸인 그들에 부도덕함이 스스로 우리들 행복에 가치마저 빼앗고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모두 아픔의 그늘에서 발버둥 치고 있는 현시점에서 새롭게 도약하고 출발해야 할 제6공화국을 맞이하여 국정운영체제를 재정비하고 새로운 비전과 청사진도 국민 앞에 보이고, 열린 지방화 시대와 새로운 그림으로 현 정부와 지자체는 지난날의 착오적 과오를 거울삼아 새롭게 짊어져야할 숙제가 많이 쌓여 있음을 인지하고, 협치와 진정한 반성과 국민을 위한 희생의 정신이 필요한 시점 시대적 과오들이 산적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국민이 두 눈을 부릅뜨고 있음을 가슴속 깊이 되새여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은 끝났고 이제 시작이다.
양자 구도 대결에서 벗어나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화합의 시대에 부흥하여 우리 젊은 세대와 후손들이 알찬 행복에 텃밭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내 작은 바람 하나 가져본다.
각자의 자리에서 나 아닌 ‘함께’라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하나 하나 삶의 기쁨과 행복에 가치를 더 크고 높게 달고 날았으면 한다.
하늘과 땅, 바다 건너 재 너머... 저 북녘 하늘 끝까지 힘찬 도약과 행복에 날갯짓을 응원하고 각자의 행복 꿈 희망을 소망하고 찾아가는 그 사람들을 위하여 힘찬 행복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