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광혜원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5일 만승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광혜원면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진천군체육회와 광혜원면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김화영 진천군체육회장, 김명식 진천군수, 임정열 진천군의회 의장, 임호선 국회의원 등 내빈과 면민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체육경기와 화합행사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이웃 간 정을 나눴으며, 특히 국민체육진흥공단 유치와 지역 발전을 위한 면민들의 염원을 함께 나누며 뜻을 모았다.
조남출 광혜원면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육을 통해 지역사회가 하나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화영 회장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면민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혜원면민체육대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세대·마을 간 소통을 위한 지역 대표 체육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