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초등학교(교장 김재돈)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6회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배 육상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옥동초는 달리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등의 여러 종목에 금메달 13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4개로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었다.
이날 옥동초는 ▲6학년 진예찬 100m, 멀리뛰기 금메달 ▲ 학년 전시원 800m 금메달 ▲6학년 오승민 1500m 금메달 ▲5학년 조현제 멀리뛰기, 높이뛰기 금메달 ▲6학년 여지후 투포환 금메달 ▲6학년 윤지아 1500m 금메달 ▲5학년 김혜율 높이뛰기 금메달 ▲2학년 이로운 공던지기 금메달 ▲5학년 김사랑 투포환 금메달 ▲6학년 정수연 투포환 금메달 수상 등 총 37개의 메달을 거머쥐었다.
박세훈 운동부 지도자는 “응원해주신 모든 옥동초 교육가족에게 감사를 드린다. 이 대회를 계기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함께 즐기는 행복하고 활기찬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